글로벌 AI 및 디지털 전략 전문가
경영학이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며 산업과 사회를 움직이는 동력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요? 우리는 AI 대전환기를 맞아 다시 학문의 경계를 열고 연결과 소통을 통해 이 시대를 이끌 힘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BRIDGE를 놓겠습니다.
수도권·지역 연결, 이론·현장·융합 연결, AI·경영학교육 연결 등 경영학계의 미래를 잇는 6대 약속입니다. 아래 BRIDGE를 두드려 보십시오!
신진·중견 연구자 지역 트랙 연구비 우선 배정 및 권역별 지역 순회 포럼·세미나 정례화, 학회 참석 교통·숙박비 지원 제도 신설과 소수 분과·지역 지회 균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학제 간 융합연구 전담 조직인 NRG(Nexus Research Group)를 가동하고 연구비 및 패스트트랙 심사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AI 인사이트 포럼 연 8회 이상 정례화 및 대륙별 글로벌 비즈니스 인사이트 연수단을 운영하겠습니다.
전 분과와 AI가 결합하는 AI+X 융합연구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각 분과 교육과정에 AI·디지털 전환(DX) 모듈을 설계·통합하며, 학부·대학원 공통 AI 리터러시 프로그램과 공동 워크숍을 정례 운영하겠습니다.
세대 간 지식 전수 및 협업 플랫폼인 Generation Bridge를 공식 가동하고 은퇴 석학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개방형 심사 제도 강화, 여성 경영학자 네트워킹 포럼 및 대학원생 멘토-멘티 매칭을 활성화하겠습니다.
해외 한인 경영학자들을 통합하는 GKAN 공식 기구화 및 공동연구·채용 연계 체계화, 해외 우수 저널 스페셜 이슈와 학술대회 직접 연계 트랙 신설 및 글로벌 유력 저널 연계 게재 경로를 개척하겠습니다.
KASBA 정책 씽크탱크 기능 및 정책 자문을 강화하고 임기 내 기업회원 100개사 이상 유치, 기업 데이터와 경영 자문을 맞교환하는 산학 DX 플랫폼 구축, 스타트업 브릿지 운영 및 정책 브리프를 격주 배포하겠습니다.
오늘의 한국경영학회는 역대 회장님과 선·후배 교수님들의 헌신 위에 서 있습니다. 차차기 회장으로 추천된 저는 그 토대 위에서 학회의 새로운 내일을 함께 열고자 합니다.
한국경영학회는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AI 대전환, 지역 간 격차, 세대 간 단절, 학문과 산업의 간극이 한꺼번에 밀려들며 경영학의 역할과 존재 이유를 새롭게 묻고 있습니다.
“경영학이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며 산업과 사회를 움직이는 동력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경영정보학을 전공하며 저는 융합의 힘을 확신해 왔습니다.
경영학은 경계를 확장할 때 영향력을 키워왔고, AI 대전환기를 맞아 다시 그 경계를 열어야 합니다. 학문은 ‘연결’될 때 비로소 힘을 가집니다.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자세로 검증된 전통은 계승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은 과감히 더하겠습니다.
그 실천 도구가 회원 중심 프레임워크 『BRIDGE』입니다.
차차기 학회장 후보 이동원 올림
소통 창구를 통해 접수된 유권자 여러분의 소중한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에 대해 이동원 후보가 직접 답변드립니다.
전통 경영학 방법론을 과감히 탈피하여 생성형 AI 비즈니스 분석 방법론을 주류 연구 및 교육 과정에 무상 보급하고, 스마트 학회 디지털 행정을 전면 추진해야 합니다.
지방 거점 대 상생 기금을 조성하여 학술 참여 기회를 전면 보장하고, 수도권 중심 운영에서 탈피하여 지역 학회 연계 심포지엄을 정례화하는 실질적 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학회에 젊은 교수님들이 빠르고 편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관계를 잘 이어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